2009년 05월 29일
▶◀할아버지의 시계
다들 상록수를 부를 때 저는 이 노래를 그 분께 바칩니다.
언젠가 멈춰진 시계가 다시 돌아갈 때 그때 다시 하늘이 열리고 좀 더 나은 세상을
바라는 자들이 세상 위에 발을 들일 때 우리는 그 '시간'을 기억하며 시계의 태엽을
돌리고 있을 겁니다. 그 시간이 정의롭기를, 그 시간이 지금을 딛고 일어서기를.
# by | 2009/05/29 10:43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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